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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BEYOND RUN

유스 컬처가 한창이던 1980년대를 뉴발란스가 재현했다. 다이아의 정채연, 기희현, 주은이 그 세계로 뛰어들었다.
블랙 앤 화이트 배색이 돋보이는 ‘비욘드런 웜업 재킷’, 이너로 입은 ‘빅 로고 크랍탑’, 레드 컬러 ‘비욘드런 조거 팬츠’, 주머니가 많아 실용적인 히프색 모두 뉴발란스.
레드와 네이비 배색의 ‘비욘드런 하프 집업 아노락’, 나일론 소재 ‘4부 라이프 팬츠’ 모두 뉴발란스.

Editor KIM WON Photographed KONG YOUNG KYU

2017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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