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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FROM PEDRO ALMODOVAR

강렬한 색채의 대비로 기괴해지는 일상의 사물들.
1 크리스털 잔 에르메스. 
2
패턴 넥타이 유니페어.
 
3 가죽 손거울 루이 비통. 
4 사람 모양 와인 오프너 
알레시 바이 10 꼬르소 꼬모. 
5 재스민 향의 캔들 ‘마듀라이’ 
씨흐 트루동. 6 베지터블 가죽 
커버 다이어리 에이징 
씨씨씨 바이 맨하탄스. 7 스트라이프 
카드 지갑 버버리. 8 시계 
론진. 9 손 모양 트레이 
캐피탈 바이 스컬프. 
10 컵 빈티지 바이 오쿠스. 
11 블루 렌즈 선글라스 
포터 클래식 바이 오쿠스. 12 데님 
에스파드류 폴로 랄프 로렌. 
13 브리프케이스 몽블랑. 
14 디퓨저 ‘Fire’ 톰 딕슨 바이 
10 꼬르소 꼬모. 15 볼 
이딸라. 16 칫솔꽂이 세트 
톰 딕슨 바이10 꼬르소 꼬모. 17 포켓 
스퀘어 드레이크스 바이 
유니페어.

Editor KIM WON Photographed LEE YONG IN

2017년 5월호

<저작권자 © 로피시엘 옴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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