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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LE VOYAGE

햇살 좋은 날 짐을 꾸린다. 언제든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블루 블루종 네이비 니트, 팬츠 모두 Canali, 스웨이드 로퍼 Lardini by Shinsegae International, 골드 컬러 메탈릭 필름을 코팅한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에 가죽 디테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하드 캐리어 ‘인턴 시티 SPL’, 시그너처 디테일인 듀코드 스트라이프에서 모티브를 얻은 엠보 디자인의 여행 가방 ‘팸브로크 더플백’ 모두 Hartmann.
컬러 블록 폴로셔츠, 브라운 팬츠 모두 Neil Barrett,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으로 만들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스크래치와 구김이 멋스럽게 생기며 탈착 가능한 스트랩이 있어 편리한 브리프케이스 '헤리티지 2’ Hartmann.
베이지 블루종 Salvatore Santoro by King of Greene Street, 화이트 티셔츠 Majestic by King of Greene Street, 옹브레 체크 팬츠 Finamore by King of Greene Street, 위빙 가죽 태슬 슬립온 Henderson by King of Greene Street, 기존에 적용했던 신소재 '커브’와 셸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고 최상급 가죽을 적용한 핸들, 안정성과 편안함을 위한 듀얼 휠 바퀴 등 사용자 편의성과 직결되는 디테일을 업그레이드한 하드 캐리어 ‘7R’ Hartmann.
윈도페인 체크 그레이 수트 Gabriele Pasini by Shinsegae International, 블랙 니트 풀오버 Time Homme, 네이비 가죽 로퍼 Harrys of London, 클래식 소재인 트위드로 제작하고 소음 방지 및 충격 흡수를 위한 바퀴를 적용했으며 핸들과 트리밍 부분에 가죽을 덧댄 캐리어 ‘트위드 벨팅 스피너’, 트위드와 가죽 소재를 믹스해 데일리 브리프케이스로 안성맞춤인 백 ‘트위드 벨팅 브리프케이스’ 모두 Hartmann.

Editor ROH HYUN JIN Photographed SEO JUN KYO

2017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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