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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 USE NEEDLE

실로 한 땀 한 땀 써내린 이야기.
1 빈티지 카와 야자수를 수놓은 하와이안 셔츠 밤부케이 바이 ETC 서울. 2 도날드 덕과 레터링을 수놓은 사슴 가죽 블루종 구찌.
3 칼라와 견장에 자수 디테일이 있는 밀리터리 셔츠 에트로. 4 새틴 소재 하트 로퍼 구찌.
5 반짝이는 패치를 장식한 태블릿 미니 홀더 생 로랑. 6 조형적인 패턴을 수놓은 네이비 아우터 살바토레 페라가모.
7 빈티지 카와 레터링을 수놓은 블랙 셔츠 니들워크 바이 맨하탄스. 8 카무플라주 셔츠 발렌티노.

Editor LEE SU BIN Photographed LEE YONG IN

2017년 4월호

<저작권자 © 로피시엘 옴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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