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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MORE LAYERINGS

추울 땐 껴입는 것이 답이지만 레이어링에도 스타일은 존재한다. 

OH, MY GRADATION
베이지 코트는 옷장에 하나쯤 두면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그레이에서 블랙으로 이어지는 무채색 코트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힘든 겨울, 한 번쯤 걸치면 약간은 기분이 전환되기 때문이다.

from left 워모, 클럽모나코, 앤드 지 바이 지오지아, 캘빈 클라인 플래티늄, 오디너리 피플, 카이아크만.


TONE ON TONE
밝은 톤의 코트로 기분 낼 거라면 이왕이면 이너웨어까지 톤온톤으로 매치할 것. 이번 시즌 눈에 띄는 컬러는 아이보리. 여성복에 주로 사용되던 컬러였지만 올겨울에는 젠더리스의 영향인지 남성복 코트에도 등장했다. 아이보리가 너무 밝아서 부담스럽다면 라이트 베이지 컬러로 도전해보자.

코트 워모, 베이비 핑크 스웨트 셔츠 코스, 터틀넥 풀오버 랄프 로렌 퍼플 라벨, 이드 팬츠 오디너리 피플, 윙팁 구두 에르메네질도 제냐 꾸뛰르.

코트 클럽모나코, 스웨이드 재킷 랄프 로렌 퍼플 라벨, 터틀넥 풀오버 TNGT, 데님 팬츠 캘빈 클라인 진, 스니커즈 발렌티노 가라바니.

HIDE A LITTLE
베이식한 캐멀 혹은 베이지 코트에 플로럴 패턴이나 원색을 매치해 스타일에 재미를 더할 수 있다. 겨울에는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화려한 상의를 걸쳐도 코트로 톤 다운이 가능하지 않은가.

* 더 많은 정보는 <로피시엘 옴므> 2017년 1월호를 확인하세요. 

Editor ROH HYUN JIN Photographed KIM MOON SOO

2017년 1월호

<저작권자 © 로피시엘 옴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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