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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About Us

L’OFFICIAL HOMMES is

<로피시엘 옴므>는 1977년 프랑스 매거진 컴퍼니 ‘에디시옹 잘루(Editions Jalou)’에서 창간되어 현재
전 세계 12개국(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네덜란드, 그리스, 중국, 싱가포르, 태국, 레바논, 우크라이나
등)에서 발간되는 인터내셔널 남성 매거진입니다. 1921년 파리에서 창립된 유서 깊은 미디어 그룹인
‘에디시옹 잘루’는 최초로 오뜨 꾸뛰르 패션쇼를 취재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 <로피시엘>, <로피시엘
옴므>, <피시엘 아트>, <로피시엘 보야지>, <잘루즈>, <롭티멈>과 <레뷰 드 몽트르>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Visual & Text Concept

Simple & Powerful Visual 제품 정보부터 패션 화보까지, 간결하고 명징하면서도 강렬한 파워가 담긴
비주얼. Elegant & Thoughtful Text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의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우아하면서도 사려
깊은 통찰과 애티튜드가 돋보이는 텍스트.

Readers Profile

‘에지(Edge), 모던(Modernity), 세련된 라이프스타일(Sophisticated Lifestyle)’을 즐기는 남자를 위한
매거진이 바로 <로피시엘 옴므>를 보는 남자, ‘미스터 로피(Mr. Loffy)’입니다.
Edge 스타일에 있어서 누군가를 추종하는 것이 아니라 추종의 대상이 될 만큼 날선 감식안을 가진 남자! 남자의 격식 있는
클래식 워드로브부터 가장 모던한 수트, 크리스탄 루부탱의 스터드 슬립온까지 자유자재로 즐기는 남자입니다.
Modernity 예술부터 디자인 오브제까지, 가장 현대적이고 현재적인 취향을 가진 남자. 미술, 음악, 문학, 건축,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를 고루 섭렵하고 이를 위해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는 남자입니다.
Sophisticated Lifestyle 차, 술, 플레이스부터 파티까지, 트렌드를 쫓기보다 남들보다 한 발 앞선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하는 남자. 고민할 필요 없는 베스트셀러보다는 자신의 관점으로 물건을 고르고, 늘 다른 사람에게 유니크한 추천을
해주는 남자.